여지껏 20년 축구보면서 본 침대중에 에이스 침대급이네요.

김승규 때문에 역배 새끼들 화났을듯 백프로 지는경기 정성룡같은 허접말고 진짜키퍼가 나와서 다막아줌


진짜 개 ㅂㅅ들 ㅉㅉ


슈틸리케 선수구성과 교체타이밍에 의구심이 드는 경기였다. 오늘경기 패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먼저 꼽자면 양쪽 풀백이다. 현란한 오버래핑은 기대도 안하지만 미숙한 볼처리와 공이 오기를 먼저 기다리는 이용. 먼저 나가서 뺏으려다 상대를 놓치는 오재석. 우리 2선이 지동원과 수시로 스위치할때 사이드에서 빠르게 올라와 흔들어줄 타이밍인데 후반되니까 완전 걸어다니고 체력은 방전. 후반에 정말 골안먹힌게 다행일 정도였다. 선수 컨디션이 어떤지는 몰라도 후반에 한국영 빼고 정우영을 넣었어야 하는데 슈틸리케는 무슨놈의 선수에 대한 믿음이 그리도 충실한지 중국전에서 그 쓴맛을 보고도 후반 70분넘어서도 교체를 안해주네. 황희찬은 아직 어린지 지가 해결할 생각은 전혀 못하고 무조건 패스만 내어주려하고 최전방부터 수비수까지 뭐하나 톱니바퀴 처럼 돌아가질 않았다. 물론 시리아 골키퍼의 미친 침대축구와 몇번의 선방이 막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상대는 최종예선 최하위 시리아 시리아홈도 아닌 중립경기임을 감안했다면 오늘 경기는 정말 형펀 없었음


골 결정력이 없다=축구를 못한다


우리공격은 늘 똑같음 나 공격한다 한다 한다~~~!! 나 수비한다 한다 한다~~~!! 다 알려주면서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