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점차 중국처럼 되가는거지.. 얼른 착한사마리아인법을

막상 밤길을 지나다가 성폭행을 당하고 있거나 당할뻔한 여성을 보게되면 얼굴을 잘~보고 아는사람이면 도와주고 모르는사람이면 지나치는게 상책이다. 남의 인생 구원해줄려다가 자신의 인생 평생 망치는수가 있다. 물론 그 순간에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굴똑같겠지만 한번 더 자기 가족 와이프 자식 여자친구 친구들 생각해서 참아라.


경찰이나 판사들은 감정으로 이해를 합니다....하지만 대한민국 법이 이렇듯 개판이여도 할수없이 기계처럼 법대로만 어쩔수없이 사건을 처리하기 부지기수죠,.,,,,박근혜 대통령님............할일이 많겠지만 이런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정말 유용하게 적용될수있는 법점 어떻게 해주세요,,,,,


성폭행 당하는 거 도와주면 뭐하냐?? 여러 문제점이 있는데 일단 피해자 측이 진술 안해주고 튀어버리거덩?? 그러면 도와주던 사람은 고스란히 폭행범이 되어 버린다.. 그리고 잡아서 경찰에 넘기면 뭐하냐.. 나중에 재판 가서는 무죄 판결이거나.. 감량 되거나..하는데 한국은 이래서 안되는거다


말리지는 못할망정 카메라 찍고 히히덕 대지마라.


2달전에 차도에 취객이 넘어져서 이마가 찢어져서 피흘리고 있는데 내가 112 / 119 둘다 신고하고 가지고있던 손수건으로 지혈 중 이었다 사람들 한 7~8명 이상 옆에서 구경만 하고있는데 그것까진 좋다... 어떤 아줌마 운전하면서 오더니 창문만 열고 나보고 도로에 방해되니까 옆으로 치우랜다... 이게 요즘 사람들 의식이다... 차선 앞쪽에서 옆으로 가라고 손짓해주신 아저씨도 계셨지만 지 운전하는데 옆차선 밀린다고 차도에서 기절한 아저씨 치우라는 아줌마도 있었다... 경찰 오더니 내 신상 적어가는데 꺼림칙 하더라 도와준 사람들 기분은 좋게 해주는 세상이 됐음 좋겠다..